말씀한줄

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고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

— 요한계시록 18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치부의 기쁨이 통곡으로 변하는 장면입니다. 재물이 줄 수 없는 참된 안식을 구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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