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물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

— 요한계시록 18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음악도 일터의 소리도 멎은 적막은 슬픔을 전합니다. 지금 누리는 일상의 소리들이 얼마나 귀한 선물인지 깨닫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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