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

— 요한계시록 19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무도 다 알지 못하는 그 이름 앞에서, 우리는 다 헤아릴 수 없는 크심을 겸손히 우러르게 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