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

— 요한계시록 19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큰 외침으로 모이라 부르는 천사처럼, 모든 일에는 마침과 정함이 있음을 잔잔히 일깨워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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