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

— 요한계시록 20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무저갱의 열쇠를 쥔 천사처럼, 어둠의 권세조차 다스리심 아래 있습니다. 두려움 대신 신뢰를 품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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