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

— 요한계시록 21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해와 달이 필요 없는 성처럼, 그분의 빛이 비치는 곳에는 어둠이 머물 수 없습니다. 참된 빛을 향해 마음을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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