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

— 요한계시록 22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달마다 열매 맺는 생명 나무처럼, 끊임없이 베푸는 풍성함을 바라봅니다. 그 잎사귀는 만국을 치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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