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

— 요한계시록 22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다시 밤이 없는 그곳처럼, 어둠과 두려움이 그치는 안식을 소망하며 마음을 다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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