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

— 요한계시록 22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경배의 대상을 분별한 요한처럼, 가장 깊은 존경은 오직 합당하신 분께 향함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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