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힘이 미치는대로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취하되 하나는 속죄 제물로, 하나는 번제물로 삼아

— 레위기 14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형편을 따라 드리는 정성을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. 가진 것의 크기보다 마음의 진심을 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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