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제사장은 그 집 문으로 나와 그 집을 칠일 동안 폐쇄하였다가
— 레위기 14:3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곧바로 손대기보다 잠시 멈추어 지켜보게 하셨습니다. 기다림의 시간이 더 큰 분별과 치유의 통로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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