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는 새의 피와 흐르는 물과 산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로 집을 정결케 하고

— 레위기 14:5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여러 정성을 모아 집을 정결케 하셨습니다. 우리의 삶의 자리도 거룩한 손길로 새롭게 다듬어지기를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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