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대접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느냐

— 창세기 12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바로의 책망 앞에 아브람은 할 말을 잃었습니다. 감추었던 진실은 결국 드러나며, 정직의 무게를 다시 배우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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