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몸 아래 닿았던 것에 접촉한 자는 다 저녁까지 부정하며 그런 것을 옮기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

— 레위기 15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닿고 옮긴 자도 저녁이면 다시 정해집니다. 부정함이 영원하지 않고 회복의 때가 정해져 있음이 위로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