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릇 스스로 죽은 것이나 들짐승에게 찢겨 죽은 것을 먹은 자는 본토인이나 타국인이나 물론하고 그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고 그 후에 정하려니와

— 레위기 17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부정한 것을 만났을 때 그냥 두지 않고 씻어 정결케 하라 하십니다. 묻은 것을 인정하고 닦아내는 정직함이 회복의 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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