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는 네 자매 곧 네 아비의 딸이나 네 어미의 딸이나 집에서나 타처에서 출생하였음을 물론하고 그들의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

— 레위기 18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혈육의 정조차 거룩한 분별 위에 세우라 하십니다. 가까울수록 더 깊은 존중이 필요함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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