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는 여인과 그 여인의 딸의 하체를 아울러 범치 말며 또 그 여인의 손녀나 외손녀를 아울러 취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들은 그의 골육지친이니 이는 악행이니라

— 레위기 18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순간의 욕심으로 여러 관계를 어지럽히지 말라 하십니다. 절제는 자신과 이웃을 함께 지키는 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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