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

— 창세기 13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한 핏줄이기에 다툼을 멈추자는 아브람의 말은 화평의 지혜입니다. 관계를 지키려는 한마디가 큰 평화를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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