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

— 레위기 18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의 존엄을 지키는 거룩한 경계가 있습니다. 자신을 함부로 더럽히지 않는 것이 자기를 사랑하는 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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