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제 삼일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가증한 것이 되어 열납되지 못하고
— 레위기 19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때를 놓치고 함부로 다루면 정성도 흐려집니다. 거룩한 것을 끝까지 귀히 여기는 마음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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