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누구든지 그 계모와 동침하는 자는 그 아비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둘 다 반드시 죽일찌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

— 레위기 20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관계의 거룩한 질서를 무너뜨리지 말라 하십니다. 지켜야 할 선을 아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 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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