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누구든지 그 자부와 동침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찌니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

— 레위기 20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족 사이의 도리를 어지럽히지 말라 하십니다. 거룩한 경계가 모두를 보호하는 울타리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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