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누구든지 그 자매 곧 아비의 딸이나 어미의 딸을 취하여 그 여자의 하체를 보고 여자는 그 남자의 하체를 보면 부끄러운 일이라 그 민족 앞에서 그들이 끊어질찌니 그가 그 자매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그 죄를 당하리라

— 레위기 20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부끄러운 일을 감추지 말고 멀리하라 하십니다. 가까운 관계일수록 깊은 존중이 필요함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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