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누구든지 경도하는 여인과 동침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면 남자는 그 여인의 근원을 드러내었고 여인은 자기의 피 근원을 드러내었음인즉 둘 다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

— 레위기 20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때를 분별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절제를 배웁니다. 기다릴 줄 아는 사랑이 관계를 거룩하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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