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골육지친인 부모나 자녀나 형제나

— 레위기 21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룩함을 지키면서도 가장 가까운 가족 곁에는 머물 수 있습니다. 사랑하는 이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 일은 결코 허물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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