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출가하지 아니한 처녀인 친 자매로 인하여는 몸을 더럽힐 수 있느니라

— 레위기 21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장 가까운 혈육의 아픔 앞에서는 곁을 지키는 것이 마땅합니다. 사랑은 우리를 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답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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