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자기 형제중 관유로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예복을 입은 대제사장은 그 머리를 풀지 말며 그 옷을 찢지 말며

— 레위기 21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큰 책임을 맡은 자일수록 사사로운 슬픔에 흔들리지 않도록 부름받습니다. 그 절제 안에 더 깊은 헌신이 담겨 있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