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말찌니 부모로 인하여도 더러워지게 말며

— 레위기 21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맡겨진 거룩한 사명 앞에서는 사사로운 감정도 내려놓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. 부르심은 더 큰 사랑으로 우리를 이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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