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찌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

— 레위기 21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옛 규례는 거룩함의 무게를 가르쳤지만, 오늘 우리는 약한 자도 품으시는 은혜 안에 있습니다. 어떤 흠도 그분의 사랑을 막지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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