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장 안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요 단에 가까이 못할찌니 이는 그가 흠이 있음이라 이와 같이 그가 나의 성소를 더럽히지 못할 것은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

— 레위기 21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룩한 자리에 대한 분명한 경계가 있었지만, 하나님의 마음은 늘 사람을 향했습니다. 그 거룩함이 결국 우리를 품기 위한 것임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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