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절로 죽은 것이나 들짐승에게 찢긴 것을 먹음으로 자기를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

— 레위기 22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스스로를 더럽히지 말라는 당부 속에 거룩한 삶을 향한 부르심이 있습니다. 일상의 선택이 우리를 빚어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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