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외국인은 성물을 먹지 못할 것이며 제사장의 객이나 품군은 다 성물을 먹지 못할 것이니라

— 레위기 22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룩한 것에는 합당한 자리와 분별이 있습니다. 그러나 그 경계조차 결국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세심한 돌보심에서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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