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암소나 암양을 무론하고 어미와 새끼를 동일에 잡지 말찌니라
— 레위기 22:2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어미와 새끼를 같은 날에 잡지 말라는 말씀에 생명을 향한 긍휼이 담겨 있습니다. 하나님은 작은 생명에게도 자비로우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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