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너희가 그 단을 흔드는 날에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을 번제로 여호와께 드리고

— 레위기 23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첫 열매를 드릴 때 가장 온전한 것을 함께 드립니다. 감사의 자리에는 늘 최선을 향한 마음이 따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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