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수염소 하나로 속죄제를 드리며 일년 된 어린 수양 둘을 화목제 희생으로 드릴 것이요

— 레위기 23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감사의 자리에는 죄를 다루는 마음과 화목을 구하는 마음이 함께 있습니다. 회개와 감사는 한 예배 안에서 만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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