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그가 여호와 앞에서 순결한 등대 위의 등잔들을 끊이지 않고 정리할찌니라
— 레위기 24:4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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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을 지키는 일은 한 번이 아니라 날마다의 정성입니다. 끊이지 않는 돌봄이 거룩함을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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