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이스라엘 여인의 아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며 저주하므로 무리가 끌고 모세에게로 가니라 그 어미의 이름은 슬로밋이요 단 지파 디브리의 딸이었더라

— 레위기 24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말 한마디가 큰 화를 부르기도 합니다. 입술을 지키는 것이 곧 자신을 지키는 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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