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단에게서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요
— 민수기 1:12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부름받은 한 사람이 공동체의 한 축을 이룹니다. 나의 자리도 전체를 든든히 세우는 귀한 몫임을 기억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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