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르우벤 지파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육천 오백명이었더라

— 민수기 1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셀 수 없을 것 같던 사람도 분명히 헤아려집니다. 무리 속에 가려진 듯해도 나는 잊힌 존재가 아님을 기억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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