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었고 무자하였고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그 아비 아론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

— 민수기 3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섬김에는 마땅한 길이 있습니다. 자기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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