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찌니라

— 창세기 15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께 나아갈 때는 정성을 다해 준비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. 그분 앞에 우리의 진심을 드립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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