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위에 해달의 가죽으로 덮고 그 위에 순청색 보자기를 덮은 후에 그 채를 꿰고

— 민수기 4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덮고 또 덮어 보호하는 정성처럼, 우리가 품은 귀한 것도 함부로 드러내지 않고 소중히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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