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또 금단 위에 청색 보자기를 펴고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고 그 채를 꿰고
— 민수기 4:1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겉으로 화려하지 않아도 안의 정성이 진짜입니다.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충실함을 기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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