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삼십세 이상으로 오십세까지 회막 봉사에 입참하여 일할만한 모든 자
— 민수기 4:3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섬길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입니다. 그 자리를 귀히 여깁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