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

— 민수기 6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룩하게 구별된 삶은 일상의 작은 선택에서부터 지켜집니다. 그 결단을 소중히 여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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