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부모 형제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인하여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 머리에 있음이라

— 민수기 6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가까운 슬픔 앞에서도 지킨 헌신, 구별된 삶은 마음 깊이 새긴 약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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