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누가 홀연히 그 곁에서 죽어서 스스로 구별한 자의 머리를 더럽히거든 그 몸을 정결케 하는 날에 머리를 밀 것이니 곧 제 칠일에 밀 것이며

— 민수기 6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뜻하지 않게 흐트러졌어도 다시 정결케 하는 길이 있습니다. 회복의 은혜를 기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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