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릴 날을 새로 정하고 일년 된 수양을 가져다가 속건제로 드릴찌니라 자기 몸을 구별한 때에 그 몸을 더럽혔은즉 지나간 날은 무효니라

— 민수기 6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무효가 된 듯한 날도 새로 정할 수 있습니다. 다시 시작하는 은혜가 우리에게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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