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자기 몸을 구별한 나실인은 회막 문에서 그 머리털을 밀고 그것을 화목제물 밑에 있는 불에 둘찌며

— 민수기 6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오래 지킨 서원을 마무리하며 드리듯, 끝까지 이룬 헌신은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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