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자기 몸을 구별한 나실인이 그 머리 털을 민 후에 제사장이 삶은 수양의 어깨와 광주리 가운데 무교병 하나와 무교전병 하나를 취하여 나실인의 두 손에 두고

— 민수기 6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헌신을 마친 자의 손에 복이 놓이듯, 신실하게 이룬 약속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따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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